{"schema":"hottub-news/list/v1","item_schema":"hottub-news/item/v1","count":2,"sponsored":0,"items":[{"id":"n_ujq3w5p4ssuv2zd4grjq","seq":716971,"kind":"article","title":"가덕도 신공항 공사비 증액 신경전… “지침 고쳐야” “특별법 개정”","title_en":"Construction cost dispute for Gadeokdo new airport... 'Guidelines need to be changed' 'Special law revision'","url":"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929/134755256/2","summary":"총사업비 10조7000억 원 규모의 가덕도 신공항 사업이 11월 부지 조성 예비공사 착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지만 공사비 증액을 놓고 협의가 장기화되고 있다. 국토교통부, 부산시,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이 협의체를 꾸려 해법 마련에 나섰지만 기획예산처와 재정경제부 등 관계부처 간에 좀처럼 결론이 나지 않고 있는 것. 특히 계약 대상자인 대우건설 컨소시엄에 참여한 일부 부산 지역 건설사들은 공사비 증액 방안이 마련되지 않으면 사업 참여가 어렵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어 11월 착공 일정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공사비 증액 논의 ‘공회전’ 국토교통부는 18일 부산시,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등과 부산역에서 ‘가덕도신공항 사업추진협의체’ 첫 회의를 열었다. 7일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기본설계를 제출한 데 이어 인허가 협의, 실시설계 등 착공 준비 필요성이 높아진 데 따른 것. 기본설계는 22일 국토부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현재…","published":"2026-09-29T15:30:00Z","seen":"2026-09-29T16:20:29Z","lang":"ko","country":"KR","source":{"id":"kite-donga-com-bbfdbd","name":"donga.com","domain":"rss.donga.com"},"via":"kite-donga-com-bbfdbd","entities":[{"id":"Q12612282","name":"Gadeokdo","type":"place"}],"image":"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9/29/134753570.1.jpg","story":"st_ujq3w5p4ssuv2zd4grjq","category":"politics","category_p":0.44,"category2":"economy-business","sentiment":"neutral","tone":-0.43,"political":0.83},{"id":"n_b3o3kfcjszbv2csuxbyq","seq":154922,"kind":"article","title":"창원해경, 부산 가덕도 갯바위서 추락한 낚시꾼 구조","title_en":"Changwon Coast Guard rescues a fisherman who fell from a rock in Gadeokdo, Busan","url":"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60927500022","summary":"창원해양경찰서는 지난 26일 오후 9시 58분쯤 부산 가덕도 외양포항 인근 갯바위에서 추락한 40대 남성 A씨를 구조해 119구급대에 인계했다고 27일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A씨는 낚시 포인트로 이동하던 중 갯바위 인근으로 추락했다. 신고자는 A씨의 회사 동료로, 사고 장면을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A씨에게 전화를 받고 해경에 신고했다. 신고 접수 후 창원해경은 신항파출소 연안구조정과 경비함정, 구조대를 현장에 급파했다. 구조대는 민간 낚시어선과 협력해 A씨의 위치를 확인하고 구조에 나섰다. 이후 오후 11시 30분쯤 A씨를 낚시어선에 태워 외양포항으로 옮겼고, 대기 중이던 119구급대에 인계했다. A씨는 팔 골절 등의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음진경 창원해양경찰서 기획운영과장은 “야간 갯바위는 시야 확보가 어렵고 표면이 미끄러워 추락 등 안전사고 위험이 크다”며 “낚시꾼들은 이동할 때 주변을 충분히 살피고 구명조끼 착용 등…","published":"2026-09-27T02:16:18Z","seen":"2026-09-27T03:40:31Z","lang":"ko","country":"KR","source":{"id":"kite-seoul-co-kr-05a537","name":"seoul.co.kr","domain":"seoul.co.kr","outlet":{"wikidata":"Q482744","name":"Seoul Shinmun","type":"newspaper","country":"KR","designations":["newspaper","periodical"]}},"via":"kite-seoul-co-kr-05a537","topics":["사회"],"authors":["author"],"entities":[{"id":"Q12612282","name":"Gadeokdo","type":"place"},{"id":"Q16520","name":"Busan","type":"place"}],"mentions":2,"story":"st_vzxbk2f2cmpau2yul6ka","category":"disaster-accident","category_p":0.46,"sentiment":"negative","tone":-0.15,"political":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