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ma":"hottub-news/list/v1","item_schema":"hottub-news/item/v1","count":2,"sponsored":0,"items":[{"id":"n_3w726kuy7zdiirqyj4tq","seq":1797775,"kind":"article","title":"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육영수 생가 방문 민주당에 \"역사적 비극 왜곡 안된다는 원칙 5·18에만 맞나\"[뉴시스Pic]","title_en":"Jang Dong-hyuk, People's Power Party leader, visits Yukyeongsu's home, tells Democratic Party 'distorting historical tragedy is not allowed, is that principle only for May 18th'","url":"https://www.newsis.com/view/NISX20261005_0003814522","summary":"[서울=뉴시스]고범준 박은수 김지훈 한은진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지도부는 5일 충북 옥천의 육영수 여사 생가를 방문해 육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을 비판하며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이를 정치에 이용하고자 하는 시도에 맞서 싸우겠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육 여사 생가를 둘러본 후 기자들과 만나 \"예술적 상상력은 분명한 역사적 사실 앞에서는 멈춰서야 한다\"라며 \"표현의 자유가 역사적 사실 왜곡과 패륜까지 허용하지 않는 것은 자명한 이치\"라고 했다. 이어 \"이미 고인이 된 그 고인과 가족이 입은 상처에 대해 불순한 의도로 검증되지 않은 의혹을 덧씌워서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를 넘어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좌파 진영에서는 특정 인물과 사건에 대해서는 왜곡을, 특정 인물과 사건에 대해서는 성역화를 시도해 왔다\"라며 \"역사마저 정치적으로이용하려는 나쁜 의도\"라고 했다. 장 대표는 \"영화…","published":"2026-10-05T07:58:36Z","seen":"2026-10-05T08:42:28Z","lang":"ko","country":"KR","source":{"id":"kite-newsis-com-f17fa3","name":"newsis.com","domain":"newsis.com","outlet":{"wikidata":"Q12590695","name":"Newsis News Agency","type":"news_agency","country":"KR","designations":["news agency"]}},"via":"kite-newsis-com-f17fa3","authors":["고범준 기자"],"entities":[{"id":"Q112063662","name":"Jang Dong-hyuk","type":"person"},{"id":"Q112051","name":"People's Power Party","type":"org"},{"id":"Q29552","name":"Democratic Party","type":"org"},{"id":"Q2576","name":"May 18","type":"event"}],"story":"st_3w726kuy7zdiirqyj4tq","category":"politics","category_p":0.85,"sentiment":"neutral","tone":-0.36,"political":0.89},{"id":"n_a3vytepfescrwc3btwlq","seq":576457,"kind":"article","title":"\"세상이 안 바뀌면...\" 5·18 혐오 1년 넘게 추적한 까닭","title_en":"If the world does not change... The reason for tracking the hatred of May 18 for over a year","url":"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71184","summary":"5·18민주화운동을 둘러싼 허위 정보는 이미 수없이 검증됐다. 그런데 왜곡은 사라지지 않았고, 스타벅스 '탱크데이'와 배재고 혐오응원처럼 5·18과 호남을 향한 혐오는 새로운 모습으로 반복됐다. 미디어오늘 '5·18 왜곡대응 프로젝트'는 지난해 허위 정보 팩트체크에서 올해 '혐오대응'으로 취재 범위를 넓혔다. 스타벅스 사건 60일 전부터 배재고 사건 이후까지 110일간 네이버 뉴스·디시인사이드·유튜브 댓글 328만여 건을 분석해 지역혐오 표현 5만 5,102건을 확인했다. 호남 출신이라는 이유로 실제 폭행이 벌어진 사건의 판결문을 살피고, 혐오발언을 단순한 '논란'으로 표현하는 언론 보도와 심의·교육·법 제도까지 취재했다. 민언련 이달의 좋은 보도상 시상식에서 윤수현 <미디어오늘> 기자는 취재 과정에서 만난 한 광주지역 학생의 이야기를 전했다. 온라인에서 \"5·18은 폭동\",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말을 접하다 보니 자신도 광주가 부끄럽게…","published":"2026-09-29T04:27:53Z","seen":"2026-09-29T04:35:17Z","lang":"ko","country":"KR","source":{"id":"kite-ohmynews-com-8628ed","name":"ohmynews.com","domain":"rss.ohmynews.com"},"via":"kite-ohmynews-com-8628ed","topics":["미디어"],"authors":["author"],"entities":[{"id":"Q2576","name":"May 18","type":"event"}],"story":"st_a3vytepfescrwc3btwlq","category":"crime-law","category_p":0.36,"sentiment":"negative","tone":-0.82,"political":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