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ma":"hottub-news/list/v1","item_schema":"hottub-news/item/v1","count":1,"sponsored":0,"items":[{"id":"n_nb3h5qcbajhdksq6pnyq","seq":1482664,"kind":"article","title":"\"장보고 예약해줘, 난 잘게\"…빅테크 'AI 집사' 경쟁에 사활[진짜 AI비서 온다②]","title_en":"'Reserve Jang Bogo for me, I'm fine'... Big tech 'AI butler' competition at stake","url":"https://www.newsis.com/view/NISX20261001_0003811510","summary":"[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퇴근길 장보기에 나서려는데 무엇을 사야 할지 기억나지 않는다. 친구들을 저녁 식사에 초대했지만 고기를 못 먹거나 알레르기가 있는 친구가 있다. 이메일로 쌓인 자녀의 학교 공지까지 챙기려니 머리가 복잡해진다.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경쟁이 이런 일상 속 귀찮은 가사 및 행정 업무를 대신 처리해 주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구글의 '제미나이 스파크'부터 메타의 '뮤즈', 오픈AI의 '닷'까지 이용자의 일정과 취향을 기억하는 '디지털 집사'를 자처하고 나섰다. 이들 서비스는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을 닫아도 알아서 일을 이어가는 '상시형 AI 에이전트'라는 공통점을 갖는다. 다만 서비스마다 특화된 강점은 조금씩 다르다. 쇼핑과 예약 등 '생활 밀착형 도우미'를 지향하는 서비스가 있는가 하면, 회사 문서를 정리하고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AI 직원'에 집중하는 서비스도 있다. ◆\"생필품 주문하고 미용실 예약해줘\"…검색창 밖으로…","published":"2026-10-03T05:00:00Z","seen":"2026-10-03T05:43:01Z","lang":"ko","country":"KR","source":{"id":"kite-newsis-com-f17fa3","name":"newsis.com","domain":"newsis.com","outlet":{"wikidata":"Q12590695","name":"Newsis News Agency","type":"news_agency","country":"KR","designations":["news agency"]}},"via":"kite-newsis-com-f17fa3","authors":["윤정민 기자"],"entities":[{"id":"Q3122864","name":"Big Tech","type":"org"},{"id":"Q493856","name":"Chang Pogo","type":"person"}],"story":"st_nb3h5qcbajhdksq6pnyq","category":"science-technology","category_p":0.59,"sentiment":"neutral","tone":0.04,"political":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