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ma":"hottub-news/story/v1","story":"st_ixbdtzx7dm4l2c5omc2q","title":"대만 \"미중 정상회담 후에도 美 대만정책 불변\"","title_en":"Taiwan: US policy on Taiwan unchanged after US-China summit","outlets":1,"brief":null,"page":"https://hottub.news/stories/taiwan-us-policy-on-taiwan-unchanged-after-us-china-summit-ixbdtzx7dm","count":1,"items":[{"id":"n_ixbdtzx7dm4l2c5omc2q","seq":307016,"kind":"article","title":"대만 \"미중 정상회담 후에도 美 대만정책 불변\"","title_en":"Taiwan: US policy on Taiwan unchanged after US-China summit","url":"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28_0003804508","summary":"[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미중 정상회담 이후 미국의 대만 정책에 변화가 있을지 주목되는 가운데 대만 고위 당국자가 미국의 대만 정책에는 변화가 없다고 강조했다. 27일 대만 중앙통신에 따르면 천밍치 대만 외교부 차관은 이날 타이베이에서 열린 '시진핑 방미 이후 미중·대만의 새로운 정세' 좌담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략적 모호성을 유지하고 있지만 미 국무부 관계자와 데이비드 퍼듀 주중 미국대사 모두 미중 정상회담 이후 미국의 대만 정책에는 변화가 없다고 언급했다”고 말했다. 천 차관은 또 “여러 경로를 통해서도 미국 측 인사들이 미국의 대만 정책이 변하지 않았다는 점을 거듭 확인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정상회담 이후 미국과 중국이 대만 문제를 공동 관리하는 이른바 ‘미중 공동관리’ 가능성이 제기되는데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천 차관은 “이는 여전히 중국의 의도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그러한 움직임은 없다”며 “공식적인…","published":"2026-09-27T21:29:51Z","seen":"2026-09-27T22:04:41Z","lang":"ko","country":"KR","source":{"id":"kite-newsis-com-f17fa3","name":"newsis.com","domain":"newsis.com","outlet":{"wikidata":"Q12590695","name":"Newsis News Agency","type":"news_agency","country":"KR","designations":["news agency"]}},"via":"kite-newsis-com-f17fa3","authors":["문예성 기자"],"entities":[{"id":"Q865","name":"Taiwan","type":"place"},{"id":"Q29520","name":"China","type":"place"}],"story":"st_ixbdtzx7dm4l2c5omc2q","category":"politics","category_p":0.9200000166893005,"sentiment":"neutral","tone":-0.07999999821186066,"political":0.9700000286102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