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ma":"hottub-news/story/v1","story":"st_uvtrg2l5bqzbmtfrlaoa","title":"'배턴 실수' 韓 실격 사태→극적 결선행, 항소 통했다... 男 400m 계주 '기사회생' [아이치 나고야 AG]","title_en":"'Relay baton mistake' South Korea disqualification incident... dramatic qualification, appeal accepted... man's 400m relay 'knight in shining armor' [Aichi Nagoya AG]","outlets":3,"brief":null,"page":"https://hottub.news/stories/mens-400m-relay-disqualified-due-to-baton-touch-error-final-frustrated-uvtrg2l5bq","count":4,"items":[{"id":"n_lzgm6ztvkgnleohnybeq","seq":312957,"kind":"article","title":"'배턴 실수' 韓 실격 사태→극적 결선행, 항소 통했다... 男 400m 계주 '기사회생' [아이치 나고야 AG]","title_en":"'Relay baton mistake' South Korea disqualification incident... dramatic qualification, appeal accepted... man's 400m relay 'knight in shining armor' [Aichi Nagoya AG]","url":"https://www.mt.co.kr/sports/2026/09/28/2026092806463820298","summary":"반전이다. 한국 남자 육상 400m 계주대표팀이 실격 판정 뒤 항소 끝에 극적으로 결과를 뒤집는 이례적인 과정을 거쳐 결선 무대에 올랐다. 이로 인해 결선에는 당초 정원(8팀)을 넘어선 9개 팀이 레이스를 치게 됐다. 김시온(국군체육부대),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 이재성(광주시청),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가 차례로 달린 한국은 27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400m 계주 예선 2조에서 39초33을 기록하며 조 4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한국은 1, 2조 13개 참가국 중 전체 7위에 해당하는 기록으로 상위 8개 팀에 주어지는 결선행 티켓을 확보하는 듯했다.","published":"2026-09-27T22:54:00Z","seen":"2026-09-27T23:33:57Z","lang":"ko","country":"KR","source":{"id":"kite-mt-co-kr-9de042","name":"mt.co.kr","domain":"mt.co.kr","outlet":{"wikidata":"Q12595017","name":"Money Today","type":"newspaper","country":"KR","designations":["media company","newspaper"]}},"via":"kite-mt-co-kr-9de042","topics":["sports"],"authors":["박건도 기자"],"image":"https://thumb.mt.co.kr/21/2026/09/2026092806463820298_1.jpg","story":"st_uvtrg2l5bqzbmtfrlaoa","category":"sport","category_p":0.6600000262260437,"sentiment":"positive","tone":-0.03999999910593033,"political":0.019999999552965164},{"id":"n_yptsbu7vvhkqzzy4eapa","seq":309227,"kind":"article","title":"‘배턴 터치 실격’ 남자 400m계주, 극적 결선행… “항소 인용”","url":"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17672","summary":"한국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극적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선에 진출했다. 배턴 터치 실수로 실격 처리됐지만 대한육상연맹의 항소가 받아들여졌다. 한국은 지난 27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400m계주 예선 2조에서 김시온, 나마디 조엘진, 이재성, 비웨사 다니엘 순으로 달려 39초33을 기록, 4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1, 2조를 치른 국가 중 전체 7위를 기록해 8팀이 겨루는 결선 티켓을 잡는 듯했지만, 경기 중 배턴 터치 실수가 지적돼 실격 처리됐다. 첫 번째 주자 김시온에서 두 번째 주자 조엘진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배턴 터치가 원활하지 않았다. 심판진은 경기 후 한국팀에 실격을 선언했다. 대한육상연맹은 곧장 항소를 진행했고 극적으로 결선에 진출하게 됐다. 한국은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 동메달을 넘는 역대 최고 성적에 다시 도전하게 됐다. 결선은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published":"2026-09-27T22:08:00Z","seen":"2026-09-27T22:32:21Z","lang":"ko","country":"KR","source":{"id":"kite-kmib-co-kr-11fd8a","name":"kmib.co.kr","domain":"kmib.co.kr","outlet":{"wikidata":"Q10855572","name":"The Kuk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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